수도계량기 동파 의심, 관할 수도사업소 신고와 위치 기록
30초 핵심요약
파손·부풀음·현재 물샘·단수 범위를 안전하게 기록하고 관리주체와 관할 수도사업소에 연락하세요. 서울은 공식 안내의 120·수도사업소·아리수 고객센터 경로를 확인하고 다른 지역은 해당 관할로 문의하며 봉인을 풀지 않습니다.
수도계량기는 관할 수도사업소의 확인·교체 절차를 따라야 합니다.
증상별로 어디를 확인할까요?
| 관찰한 증상 | 확인할 곳 | 다음 행동 |
|---|---|---|
| 유리·표시부 깨짐 | 계량기 외관 | 관할 신고 |
| 함 안에 물 참 | 누수·접근 안전 | 안전거리·관리 지원 |
| 집 전체 단수 | 급수 범위·공급 안내 | 결빙·단수 확인 |
표가 화면보다 넓으면 좌우로 이동해 확인하세요.
안전하게 점검할 범위
아래 안내는 분해 없는 관찰과 제품 설명서에 허용된 작은 보수를 위한 자료입니다. 현장 상태가 다르거나 구조를 모르겠으면 먼저 문의하세요.
- 난이도
- 분해 없는 관찰·기록 중심
- 전원·급수
-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는 급수밸브만 확인하세요. 물이 전기기기·콘센트에 닿으면 조작하지 말고 접근을 막습니다.
- 주요 위험
- 감전·미끄러짐·오염수·마감재 낙하에 주의하세요. 원인 확인을 위한 추가 통수나 마감 철거는 하지 않습니다.
- 중단 조건
- 대량 유출·함 침수·전기 인접이면 신고 때 긴급 위험을 먼저 알립니다.
- 완료 검사
- 공식 교체·급수 복구·누수 검사와 보온 상태가 확인돼야 합니다.
준비물과 기록할 치수
| 항목 | 측정·기록할 내용 | 주의할 점 |
|---|---|---|
| 위치 | 주소·계량기함·세대 | 공개 게시 개인정보 제외 |
| 상태 | 파손·부풀음·물샘 사진 | 봉인 조작 금지 |
| 접수 | 기관·접수번호·방문 안내 | 지역별 절차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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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확인 순서
안전하게 접근하세요
침수·전기·미끄럼이면 가까이 가지 않습니다.
자료를 모으세요
위치·파손·출수 상태를 정리합니다.
관할에 신고하세요
관리주체와 수도사업소 안내를 받습니다. 서울 여부와 실제 관할을 확인해 위치·파손·부풀음·유출·출수 범위를 접수합니다. 안내 기관·접수번호·방문 전 안전 조치를 기록하고 봉인·계량기 연결은 손대지 않습니다.
후속을 확인하세요
교체·누수·보온과 지역별 비용 조건을 문의합니다. 공식 교체 뒤 급수·해빙 후 누수·계량기함 보온을 함께 확인합니다. 지역별 교체 비용·필요 증빙·관리 조건을 관할에 문의하고 전국 공통 무료 교체로 안내하지 않습니다.
위치·전기·가스·균열·작업 범위를 기준으로 의뢰 필요성을 살핍니다.
흔한 실수와 중단 조건
사설 계량기를 사서 임의 교체하거나 봉인·배관을 분해하지 마세요.
대량 유출·함 침수·전기 인접이면 신고 때 긴급 위험을 먼저 알립니다.
작업 후 무엇을 확인할까요?
공식 교체·급수 복구·누수 검사와 보온 상태가 확인돼야 합니다.
확인한 항목만 표시하고 미확인 항목을 남겨 두세요.
자주 묻는 질문
서울 번호를 전국에서 쓰나요?
서울 안내의 연락 경로를 다른 지역의 접수 번호로 일반화하지 않습니다. 해당 지자체·수도사업소 공식 채널과 건물 관리주체를 확인해 동파 위치와 현재 위험을 전달하세요.
교체가 모두 무료인가요?
지역 조례·원인·관리 조건에 따라 관할 확인이 필요합니다. 파손·보온·신고 이력과 접수 자료를 보관하고 비용 항목·적용 근거를 담당 기관에 문의하세요.
출처와 다음 단계
- 서울아리수본부 2026년 계량기 동파 예방·신고2026-01-01 보온·계량기 파손 의심 신호·서울 신고 경로 확인. 다른 지역은 관할 수도사업소로 확인.
- 서울아리수본부 옥내누수·급수불편 서비스서울 지역 문의 창구. 다른 지역은 관할 수도사업소에 확인.
자료 확인일 2026-10-14 · 작성·자료 대조: 우리집 수리노트 편집 · 현장 실측·시공 후기나 전문가 현장 검수 결과가 아닙니다. 제품별 설치·사용은 해당 모델 제조사 설명서 확인. 사실 오류는 정정 문의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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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 계량기를 확인하고 모든 정상 물 사용을 멈춘 상태에서 표시 변화를 기록하세요. 움직임이 있어도 누수 위치와 책임을 확정하지 말고 관리주체·수도사업소에 문의합니다.
넓은 실내 금속면의 방울·패킹 경계 물줄기·문턱 젖음과 실내 습기·비를 같이 기록하세요. 도어락·전기 부품에 물이 닿으면 만지지 말고 방화문 패킹·환기·외부 유입 검사를 구분합니다.
변기 재급수·세탁기·정수기·보일러 보충 등 실제 사용처를 확인하고 세대 계량기가 맞는지 대조하세요. 사용이 없는 상태에서도 변화가 지속되면 누수 점검을 요청하되 계량기만으로 위치·책임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불꽃·전열기·끓는 물·강한 충격을 사용하지 말고 관할의 최신 해빙 안내를 확인하세요. 파손·누수·전기 인접·보온 속 상태 불명·접근 불가는 전문 지원 대상으로 두고 따뜻한 물수건 안내도 대상·안전 조건을 확인한 범위에만 적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