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계량기 계속 돌아감, 사용 기구·저수 설비부터 분리 기록
30초 핵심요약
변기 재급수·세탁기·정수기·보일러 보충 등 실제 사용처를 확인하고 세대 계량기가 맞는지 대조하세요. 사용이 없는 상태에서도 변화가 지속되면 누수 점검을 요청하되 계량기만으로 위치·책임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눈에 보이는 수도꼭지 외에도 자동 급수 기기가 물을 쓸 수 있습니다.
증상별로 어디를 확인할까요?
| 관찰한 증상 | 확인할 곳 | 다음 행동 |
|---|---|---|
| 변기에서 계속 소리 | 탱크 급수 상태 | 기구 점검 |
| 주기적으로 움직임 | 자동 급수 기기 이력 | 사용처 대조 |
| 모두 멈춰도 변화 | 세대 계량기 | 관할·전문 점검 |
표가 화면보다 넓으면 좌우로 이동해 확인하세요.
안전하게 점검할 범위
아래 안내는 분해 없는 관찰과 제품 설명서에 허용된 작은 보수를 위한 자료입니다. 현장 상태가 다르거나 구조를 모르겠으면 먼저 문의하세요.
- 난이도
- 분해 없는 관찰·기록 중심
- 전원·급수
-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는 급수밸브만 확인하세요. 물이 전기기기·콘센트에 닿으면 조작하지 말고 접근을 막습니다.
- 주요 위험
- 감전·미끄러짐·오염수·마감재 낙하에 주의하세요. 원인 확인을 위한 추가 통수나 마감 철거는 하지 않습니다.
- 중단 조건
- 함 침수·전기 인접·급격한 유출이면 관찰보다 긴급 지원이 우선입니다.
- 완료 검사
- 의도된 사용처가 배제되고 필요한 누수 검사가 접수되어야 합니다.
준비물과 기록할 치수
| 항목 | 측정·기록할 내용 | 주의할 점 |
|---|---|---|
| 계량기 | 세대 표시·번호 | 공용·다른 세대 혼동 금지 |
| 사용처 | 자동 기기·보충 이력 | 모르는 내부밸브 조작 금지 |
| 변화 | 시작·종료 표시와 시각 | 계량기별 단위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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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확인 순서
사용처를 정리하세요
가족과 자동 급수 기기의 사용을 확인합니다.
계량기를 대조하세요
고지서·세대 표시를 봅니다.
관찰을 기록하세요
같은 표시의 전후 사진을 남깁니다. 계량기 종류의 단위·별침·표시와 같은 기준으로 전후 시각과 사진을 남깁니다. 변기 재급수·세탁·정수·보충 등 실제 사용이 있었는지 함께 적어 무사용 조건을 대조합니다.
점검을 요청하세요
기구 급수와 관로 누수를 구분해 상담합니다. 움직임이 지속되면 확인한 사용처와 미확인 기기·관로를 나눠 관할이나 업체에 전달합니다. 계량기 변화로 위치를 확정하지 말고 기구 점검과 관로 검사의 필요 범위를 확인합니다.
위치·전기·가스·균열·작업 범위를 기준으로 의뢰 필요성을 살핍니다.
흔한 실수와 중단 조건
계량기 움직임만으로 바닥을 뜯거나 특정 세대 책임을 단정하지 마세요.
함 침수·전기 인접·급격한 유출이면 관찰보다 긴급 지원이 우선입니다.
작업 후 무엇을 확인할까요?
의도된 사용처가 배제되고 필요한 누수 검사가 접수되어야 합니다.
확인한 항목만 표시하고 미확인 항목을 남겨 두세요.
자주 묻는 질문
별침이 멈추면 모든 누수가 없나요?
급수가 멈춘 관찰 순간 외에 간헐 사용·배수·강우·하부 방수 유입은 별도입니다. 별침이 멈췄다는 사실만으로 모든 수분 원인을 배제하지 말고 실제 젖음도 함께 확인하세요.
얼마나 기다리나요?
계량기 표시와 자동 급수 조건·관할 안내에 맞게 관찰해야 합니다. 공통 대기시간으로 확정하지 말고 전후 시각·사용처·표시 변화를 기록해 상담 자료로 사용합니다.
출처와 다음 단계
- 서울아리수본부 누수 자가진단 요령물 사용이 없는 상태에서 계량기 별침 확인 및 양변기·급수 사용처 구별 참고. 지역별 서비스 대상은 별도 확인.
- KOHLER 계속 흐르는 물의 원인급수·배수 마개·넘침관 구별 참고. 조절값은 해당 모델 설명서 우선.
자료 확인일 2026-10-14 · 작성·자료 대조: 우리집 수리노트 편집 · 현장 실측·시공 후기나 전문가 현장 검수 결과가 아닙니다. 제품별 설치·사용은 해당 모델 제조사 설명서 확인. 사실 오류는 정정 문의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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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 계량기를 확인하고 모든 정상 물 사용을 멈춘 상태에서 표시 변화를 기록하세요. 움직임이 있어도 누수 위치와 책임을 확정하지 말고 관리주체·수도사업소에 문의합니다.
파손·부풀음·현재 물샘·단수 범위를 안전하게 기록하고 관리주체와 관할 수도사업소에 연락하세요. 서울은 공식 안내의 120·수도사업소·아리수 고객센터 경로를 확인하고 다른 지역은 해당 관할로 문의하며 봉인을 풀지 않습니다.
불꽃·전열기·끓는 물·강한 충격을 사용하지 말고 관할의 최신 해빙 안내를 확인하세요. 파손·누수·전기 인접·보온 속 상태 불명·접근 불가는 전문 지원 대상으로 두고 따뜻한 물수건 안내도 대상·안전 조건을 확인한 범위에만 적용합니다.
천장 처짐·조명 주변 젖음·현재 물방울을 먼저 확인해 접근을 제한하세요. 물자국의 확대와 물 사용·강우 이력을 기록하고 관리주체에 급배수·외부 유입·결로 등 원인 검사를 요청합니다.